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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글쓴이
이성희[tjdgml301]
등록일
2022.04.30
조회
132

최육열 목사

 

 

우리 아이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202255일 어린이날은 우리나라에서 어린이날을 제정한지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19년 일제 식민지 아래에서의 3.1독립만세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민족정신을 심어주고자 1923년 방정환 선생님을 포함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어린이날을 정했습니다. 어린이날을 51일로 정했었는데 날짜가 몇 번 옮겨졌다가 1945년 광복 이후에 55일로 정하여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린이날은 아이들 아침 일찍부터 놀아주고, 선물을 해주는 날이기 보다는 민족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 정한 날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그 의미가 희석되기는 했지만 55일 어린이날의 취지를 알아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의 제정 의미를 알려 주고 민족정신, 진정한 자유정신을 심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 과제는 어느 부모에게나 다 갖고 있습니다. 방송인 홍진경씨는 모델과 김치사업으로 성공한 여인인데 한 일간지에 그녀에 대한 특집기사가 났었습니다. 결혼하여 아이를 키우면서 홍진경씨도 큰 과제가 있었는데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공부를 가르쳐주고 싶은데 아는 게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홍진경씨는 학창시절 공부와 담을 쌓고 살았었고 아는 게 없으니까 제대로 가르쳐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기로 결심했고 공부깨나 한다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분들에게 공부를 배웁니다. 그 과정을 담은 내용을 유튜브 방송으로 소개되어 독자만 121만 명이 넘습니다. 그 유튜브 동영상에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그렇게 해서 온 사람들 가운데 누가 가장 인상적이었느냐는 질문에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을 꼽습니다.

공부는 개념입니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무엇인가를 외우는 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개념은 용어 안에 있고 용어의 70%는 한자로 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알아야 개념을 알 수 있고, 개념을 알아야 공부를 잘할 수 있습니다.”(손주은/메가스터디)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개념이란 컨셉, 어원 전체를 본다는 뜻입니다. 전체를 본 후, 전체가 무슨 뜻이고 어떤 효용성이 있는지를 아는 것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전체를 볼 줄 아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전체를 볼 줄 알아야 이 공부가 어떤 효용성이 있는지, 가치가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인생 전체를 볼 줄 아는 컨셉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인생 전체를 볼 줄 아는 지혜를 가질 수 있을까요? 부모라면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이 과제, 내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라는 주제일 것입니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성경의 사사시대에는 왕이 없으므로 자기가 보기에 옳은 것을 행하는 시대였습니다. 절대적 가치가 없어진 시대, 바로 오늘날의 포스트모던시대와 같았습니다. 교육도 문화도 정치도 자기가 옳으면 옳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그런 혼란스런 시대 속에서 마노아 부부는 수태하지 못하는 자기들에게 수태하여 아이를 낳을 것이라는 천사의 고지를 받고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옵소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좋은 질문은 사람을 바꿉니다. 우리아이 바로 성경적 자녀교육이어야 합니다. 우리아이 성경적 교육으로 키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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