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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하는 세계관

글쓴이
이성희[tjdgml301]
등록일
2022.05.21
조회
82

최육열 목사의 목회칼럼


충돌하는 세계관


사무엘 헌팅톤이 지은 <문명의 충돌>19976월에 나온 책이다. 미리 내다보는 예견에서 세계의 주요 문명의 충돌을 이야기했다. 그것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페미니즘, 다문화, 동성애 자유화, 생활방식 자유화 등 미국적 삶의 주의를 위하여 그 세계관을 버린 자들, 정통세속주의자라고 비슷한 부류로 묶어 그가 정의하는 자들 사이의 충돌을 말한다. 1990년 초 제임스 돕슨 박사와 개리 바우어는 미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오랜 수고 끝에 알아냈는데 그것은 북미 곳곳에서 거대한 내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 무엇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기독교 세계관과는 엄청나게 다른 세력들이 미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독차지하기 위해서 엄청난 내전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세계관이 충돌하여 젊은이들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한 내전이 진행중이다.

 

또 지금 미국에서는 연방법원이 그동안 임신 6개월 전에는 여성이 자유롭게 낙태할 수 있도록 보장한 1973년 로대 웨이드 판결을 49년 만에 뒤집는다는 미 연방대법원 의견서 초안이 지난 52일 유출된 이후 미국 사회가 찬반양론으로 인하여 대 혼란에 빠졌다. 낙태권을 지지하는 사람들, 낙태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정당한 사유를 가진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아이가 생겼든 낙태를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있다. 생명의 소중성 때문이다. 왜 그렇게 다른 의견들이 있는 것일까? 그것은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을 세계관이라고 말한다. 세상은 지금 세계관 전쟁이다. 기독교 세계관과 나머지 세상적 세계관이다. 세상적 세계관은 이슬람교 세계관,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사상, 포스트모더니즘 등이다. 모든 세상적 세계관은 보는 시각이 기독교 세계관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세계관 충돌이 한참 진행중인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그리스도 진영에 속하여 기독교 세계관을 지향하고 있는 자들이다. 성경은 마귀와 세상이 우리의 가치관, 세계관을 공격하여 세상적 세계관을 우리 마음에 심어 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한다.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들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들이 아니니라(2:8). 성경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우리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할 수 있다. 세계관이 충돌할 때 우리는 당연히 성경적 가치관으로 내다본 성경적 세계관 편에서 당당하게 맞설 수 있어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더욱 무장하기 위하여 이번 주간 미라클모닝은 세계관 충돌에 대한 말씀을 전하려고 한다



1)사무엘 헌팅톤 :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과 교수, 미국 정치학회의 회장 역임, 카터 행정부 때 입각하여 정치에도 참여한 이론 정치와 현실 정치의 체험을 두루 갖춘 세계적인 석학. 정치학과 현실 정치의 경험을 배경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틀 완성, 그것은 문명 패러다임’, ‘문명 충돌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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