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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선교운동의 시작을 만든 건초더미 기도회

글쓴이
이성희[tjdgml301]
등록일
2022.07.02
조회
59

최육열 목사의 교회칼럼

 


미국 선교운동의 시작을 만든 건초더미 기도회

 


미국에서 선교운동을 일으킨 기도회가 생겨난 것은 1806년이었습니다. 미국의 매사추세추 주에 윌리암스 칼리지라는 아주 좋은 대학이 있습니다. 이 대학에 다니고 있던 새뮤얼 밀스와 그의 친구 몇 사람이 길을 가다가 폭우를 만났습니다. 농촌 길을 가던 이 5명의 젊은이는 갑작스러운 비를 피해서 건초더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비가 그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할일은 없고 비가 그칠 때까지는 기다려야 하고,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 사람이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한 사람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돌아가면서 기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거기에서 기도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들은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처음에 그들은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많은 방황을 하고 대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음을 회개하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그 기도가 무르익어 가면서 회개의 기도는 이렇게 바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저희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선교사역의 부담을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들 다섯 명의 마음속에는 이런 생각이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희들에게 기회를 주시면 한번 이 미국 땅에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놀라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미국 대륙에서 처음으로 선교운동이 폭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미국 땅에 건너온 청교도들은 생존을 위해서 살아가는데 바빴습니다. 교회들이 세워졌지만 그 교회는 자체 생존만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몇 사람의 젊은이가 비를 피해서 건초더미 속에 들어가서 시작했던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은 그들의 가슴속에 선교의 부담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저희들이 선교의 새로운 역사를 한번 창조하겠습니다.”

이 다섯 청년을 통해서 미국의 선교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선교운동의 진원지는 이 건초더미 기도회라고 불리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이 짓눌려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짓눌림 자체로 어쩔 줄 몰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시작할 때 나는 기도를 하였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놀랍게 내가 생각하지 못한 놀라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 기도의 시작은 내가 제대로 살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을 나를 구원하신 의미 있는 일들로 채워가고 싶어집니다. 기도는 그런 역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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