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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윈도우 선교

글쓴이
이성희[tjdgml301]
등록일
2023.06.03
조회
125

최육열 목사의 목회칼럼

 

 

4/14 윈도우 선교

 

  세계선교를 외치는 사람들은 10/40 윈도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이 지역은 지구 전체 땅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데 반해,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구의 거의 3분의 2가 이곳에 살고 있다. 이 지역의 64개 나라 중엔 독립 국가도 있고 비주권 종속국도 있다. 나라의 상당 부분이 10/40 창문 미전도 지역 내에 들어있는 나라들만 포함했다. 사실상 가장 비복음화 된 55개국에 살고 있는 30억 인구의 97%10/40창문 지역에 살고 있다. 아직도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은 나라 복음을 집중하는 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와서 이제는 10/40 윈도우가 아니라 4/14 윈도우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4-14 윈도우라는 말은 4살부터 14살까지 해당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집중하라는 이야기다. 그들에게 세대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타문화권 선교처럼 집중해야 한다고 다음세대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4살부터 14살까지 10년간의 틀이 인생의 틀을 만들기 때문이다. 4살부터 14살까지는 개인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으로 준비될 수 있는 세대를 말한다. 10년간의 삶이 인생을 좌우한다. 10/40 윈도우는 지리적 틀이지만 4/14 윈도우는 인생학적 틀이다. 4살부터 14살이 인생의 틀이 준비되어지고 나머지 인생을 좌우할 것이라고 교육학자들은 이야기를 한다. 분별력 있는 부모라면 아동기가 성장 발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시기임을 알 것이다. 뇌의 90%3세 전에 형성된다. 그리고 성격의 85%6세가 되면 이미 형성된다고 한다. 천주교 사제들은, “7세 이전에 아이들을 보내 주면 평생 천주교인을 만들겠다.”고 말할 정도다. 또 아이가 일곱 살이 되었을 때 그 아이를 나에게 보여 주면 내가 그 아이의 성인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까지 말한다.

 

  우리 교회만 보더라도 세대 간 전도만 잘 된다고 한다면 우리의 어린이, 청소년, 청년부는 더욱 활기를 띨 것이다. 그런데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이 주님 안에 들어와 있지 못하고 있다. 세상을 좇아가는 모습만 꽉 차 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하라. 그러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22:6) 우리가 아이에게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해야 한다. 4-14살 때 말씀을 가르치고 교회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예배의 소중함을 가르쳐야 한다. 그렇게 하면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할 것이다.

 

  우리 교회의 희망은 복음과 다음세대에 있다. 우리교회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복음의 진리를 가지고 있다. 이 복음은 믿음의 선조들의 피흘린 발자취를 통해 전해 내려온 순수한 복음이다. 이 복음만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복음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이 바른 복음만이 올바른 교회를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순수한 복음을 우리의 다음세대, 4/14 윈도우에 해당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야 하고 전해야 한다. 그것만이 다음세대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새 몽골 선교 30년을 했다. 계속해서 우리 교회가 세계선교와 세대 간 전도를 잘해 나가는 교회가 되자. 그것이 주님께서 바라시는 건강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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