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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1도 면연력

글쓴이
이성희[tjdgml301]
등록일
2022.01.15
조회
491

최육열 목사의 목회칼럼

 

 

체온 1도 면역력


 

병원에 입원하면 간호사들이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있다. 한밤중일지라도, 자고 있을지라도 밤낮으로 수시로 와서 체크하는 것은 바로 체온이다. 보통 환자들의 체온은 낮다. 우리 몸의 정상적인 체온은 36.5~37.1도이다. 그런데 보통 암환자나 병에 걸린 사람의 체온은 그보다 낮다. 병과 체온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체온은 0.5도에서 1도만 차이가 나도 우리 몸에는 엄청난 영향이 나타난다. 36.5도에서 0.5도 내려간 36도이면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 몸이 떨린다. 35.5도가 되면 배설장애가 일어나고 알레르기가 발생한다. 거친 피부, 변비, 잇몸병과 같은 가벼운 질병을 시작으로 위궤양, 당뇨병, 골다공증, 궤양성, 대장염, 악성종양(), 메니에르병, 간질성 폐렴, 파킨슨병, 치매, 천식, 아토피, 알레르기 같은 질환의 원인도 사실 저체온이 가져온 질병이다. 35도는 암세포가 활성화되는 최적의 온도이다. 30도가 되면 의식불명상태가 된다. 우리 몸이 병에 걸리면 스스로 체온을 올려 신체를 보호하려고 한다. 체온이 오르면 면역력이 향상하는 반면, 암세포의 활동성이 급격히 떨어져 암을 이길 수 있는 신체가 된다.

 

우리의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화학물질 때문이다. 화학물질 때문에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나 감소한다. 현대 문명의 발달은 화학독소의 역사와 같이 간다. 자기도 모르게 화학독소가 유입되어 점점 독소가 쌓여간다. 먹는 것과 환경으로 인하여 독소가 들어온다. 방부제, 조미료, 색소, 표백제 등에서 합법적으로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만 해도 무려 350종류가 넘는다. 자신도 모르게 섭취하는 화학첨가물의 종류가 180종류나 되고 섭취량은 1년에 4kg, 개인당 평생 150kg에 이른다. 한국은 술 소비량 세계 2, 40대 남성 사망률, 40대 남성 암 발생률, 30~40대 유방암 발병률, 노동시간과 과로사, 간질환 등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공기 중 먼지 함유량은 선진국의 3.5, 이산화질소 함유량은 1.7배나 많다. 생활주변에 독소가 만연하면서 한국인의 면역력은 점점 떨어진다. 화학독소가 내장과 뼛속까지 쌓이면서 전신에 만성(냉성) 퇴화현상이 진행되어 불치병이 늘고 있다. 대중매체의 광고의 속임수로, 의학적 속임수(?)로 독성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온다. 화학 독소가 들어오면 우리 몸은 저체온으로 점점 내려간다.

 

그래서 21세기 건강 키워드는 해독이다. 현대의학에는 해독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해독, 디톡스란, 인간의 건강을 위해 모든 독성물질을 중화, 배출, 제거, 연소시키는 자연치유건강법을 말한다. 독성화학물질이 인체에 축적되면 면역력이 고갈되고 몸이 차가와져서 저체온증이 오게 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초기증상이 나타나고 이것에 계속되면 중병으로 가는 것이다.

 

몸을 차갑게 하는 화학물질 음식이 우리 몸을 차갑게 하여 점점 중병으로 가게 하듯이 우리 영적인 건강상태도 영적온도 1도가 내 영적상태를 좌우하게 한다. 영적으로 따뜻하게 하는 말씀과 예배와 교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으면 차가운 사람이 된다. 우리 마음에 세상적인 것을 넣어 버리면 점점 차갑게 된다. 영적인 생기를 잃어버리고, 타성에 젖어 신앙생활을 하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꼭 하라고 하시는 일에 대한 관심도는 식어져가는 모습을 느낀다면 당신은 영적인 질병, 중병으로 가는 중이다. 자연치유력에 기초하는 온열해독음식이 우리 몸을 살리듯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와 사명이 당신을 살린다. 몸이든 마음이든 체온 1도 면역력에 집중해야 살아난다.󰎫

@참고도서(추천도서): 체온1도가 내 몸을 살린다 | 디톡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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